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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민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성장합니다. 모씨네 문화예술교육은 영화 제작을 통해 미디어 경험과 태도, 나아가 문화를 경험하며 결과물로 영화 한 편이 아닌, 제작 과정에서 생겨나는 공통성, 협동심, 소통을 중점에 둡니다. 학교(학생) · 마을(시민) - 모씨네 - 예술가강사를 축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진행합니다. ![]() |
[연수구 마을영화제 작품상, 특별상]
최연소 _ 버터문어사건
시놉시스
소심해서 누구에게도 하고픈 말을 못한 채 생을 마감한 안정식은 신비한 힘에 의해 초등학생 서이담으로 전생한다. 자기보다 더 소심한 이준기와 그를 괴롭히는 일진 한진과 최유진을 만나게 되고 그 갈등의 한복판에 서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이 사건의 시작은 버터문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