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Untitled Document
 

언론에서 본 모씨네

미디어에 소개된 모씨네를 모아봅니다.
 

 

인천광역시사 제16호 '인천광역시 30년' 발간

 

 

1995년 광역시 출범 이후 30년의 변화와 도약의 기록
향후 도시 발전 방향까지 제시한 미래 설계 기반 자료
상·하권에 총설과 12개 장으로 구성, 전자책 열람 가능

 

 

114225_176512_2424.jpg

인천광역시사 제16호 '인천광역시 30년'(자료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사 제16호 ‘인천광역시 30년’이 나왔다.

인천시는 1995년 광역시 출범 이후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방자치 시대의 역사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인천광역시 30년’(상·하권)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은 1995년 광역시 출범과 함께 강화·옹진군과 김포시 검단면을 통합하고 첫 민선 시장 선출로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열었다.

이러한 변화는 도시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한 것으로 이후 인천은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인천광역시 30년’을 단순한 발전의 나열이 아닌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축을 위한 자산 축적 과정’으로 해석하고 주요 분야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114225_176514_2544.jpg

'인천광역시 30년' 상·하권 표지

 

 

각 분야 전문가 13명이 집필에 참여한 ‘인천광역시 30년’은 상·하권 2권으로 총설과 12개 장으로 구성했다.

상권(총설과 6개 장)은 ‘광복 이후부터 1994년까지’와 ‘광역시 출범 이후인 1995~2024년’으로 나눠 정치·경제·행정 분야의 전반적인 흐름을 다뤘다.

하권(6개 장)은 광역시 전환 이후의 사회복지·문화예술·교육·도시경관·환경·기록 분야를 폭넓게 살폈다.

이번 시사는 과거 사실을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도시발전 방향까지 제시함으로써 ‘미래 설계를 위한 기반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인천광역시 30년’은 인천시 전자책 누리집에서 누구나 찾아볼 수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광역시 30년’에 담긴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도시 발전의 기초자료이자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세계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방자치 시대의 주인공인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사는 1973년 첫 발간하고 10년 단위로 펴냈으나 2013년 ‘인천 정명 600주년’을 계기로 통사가 아닌 분야별 주제사로 전환해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인천시사 12호(2021년)는 ‘인천항일독립운동사’, 13호(2022년)는 ‘인천 전쟁사’, 14호(2023년)는 ‘인천시사편찬 50주년 기념 시사’, 15호(2024년)는 ‘해양문화교류의 거점, 인천’이다.

 

 

김영빈 기자 jalbin@hanmail.net

출처 : 인천in (원문 보기)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